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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매우 개인적인 블로그입니다. 주로 음악이 많긴 하지만 즐기시는 것은 자유입니다만, 내용을 퍼가시거나 하실경우 댓글은 꼭 남겨주세요....

굿바이 허둥지둥 - 캔블랜챠드

2008년 들어 나에게 생긴 변화 중 하나, 책을 많이 읽는다. 물론 많이 읽는 독서광들에게 비한다면 적은 양이 되겠지만, 평소 1년에 책 한권 읽기도 힘들어하던 나에겐 엄청난.....

7살, 귀뚫기
7살, 귀뚫기 2009/07/03

제 큰 딸래미가 귀를 뚫었습니다. 이제 겨우 7살인데요. 사건(?)의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제 저녁을 먹기 위해 집앞에 음식점을 갔지요. 그집은 삼겹살도 맛있고, 전에 코다리찜을 먹으러 몇 번 갔던 곳입니다. 큰아이 음식..

열대어 수초 어항 세팅

이번에 이사 후 또하나의 변화는 집에 열대어 어항이 생겼다는 겁니다. 사실 어항은 있었던 거고 거기에 물돌리고 열대어를 넣은 거죠. ㅋ 물생활의 시작은 2002년 초였습니다. 어쩌다 알게되서 시작했던 해수어. 2005년 말까지..

가구 리폼
가구 리폼 2009/06/23

정말 간만의 포스팅입니다. 요즘 괜히 바쁘고, 몸도 안좋고... 귀찮고 ㅋ 이사한 다음날 부터 얼마 되지도 않지만, 있는 가구들 리폼을 했습니다. 큰 아이가 내년에 학교를 가니 큰 책상을 구해주려다 기존에 있던 식탁의 색을 바..

아파트 1층에 대한 편견과 단점 그리고 장점

지난달 말일 이사를 했습니다. 내집도 아닌데 한집에 오래 사는것 보다 여기 저기 살아보는 것도 재밌을 것(? ㅜㅜ) 같아서... ㅋ 전부터 딸래미들이 1층에 살자고 해서 이번 이사때에는 아예 1층으로 집을 구해 이사를 했죠...

불의의 사고를 피하기는 했지만 결국 운명은...

영화 "데스티네이션"을 보셨나요? 영화에 보면 주인공은 비행기가 이륙직전 비행기가 이륙 중에 폭발하는 꿈을 꾸고 친구 몇명과 비행기에서 내립니다. 꿈은 현실이 되어 폭발하게 되고, 비행기에서 내린 주인공과 친구들은 사고를 피했..

운동선수의 이적후 친정팀과의 경기때의 마음가짐(?)

요즘 스포츠 경기들이 날이 갈수록 재미있어집니다. 우선 우리나라 축구는 내년 남아공 월드컵 본선 티켓을 확보 했구요, K리그도 활발한 경기들을 재미있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프로야구도 마찬가지구요. 참고로 저는 두산팬입니다. 프..

현재 우리나라가 가고 있는 길은 어딘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답답하구요. 우리나라가 현재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알 수가 없네요. 민주국가에서 인권을 비롯 표현의 자유도 점점 억압되어가는 것 같고, 그렇다고 자유는 억압 당했지만 경제는 엄청난 부흥을 이루던..

네비게이션, 죽어버린 GPS 안테나 1만원으로 살리기

요즘 거의 모든 차에 다 달려있는 네비게이션이 제 차에도 달려있습니다. 처음에 쓰던 2.5인치짜리 완벽한 네이게이션 기능만 있던 것을 2007년도에 7인치짜리, 그것도 기능이 DMB부터해서 여러가지 되는 놈으로 구입해서 지금까..

▶◀ 일주일이 가고 그도 갔습니다.

참으로 착찹하고 어수선하고 마음 아픈 한주일을 보냈습니다. 2시로 예정되어있던 노무현 전대통령의 운구 행렬의 수원 연화장 도착이 조금전 이루어졌습니다. 수많은 인파들의 아쉬움으로 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더 보기..

KBS-공정 공익 KBS?

어제(26일) 밤 심야 KBS의 프로그램인 "생방송 시사 360"인가요? 모든 방송사의 시사 프로그램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관련된 내용들을 방송하고 있는 것과는 좀 다른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지난 토요일부터 계속되는 전..

키우기 싫으면 버려?  베이비 박스

간혹 인터넷에서 이런 뉴스를 접합니다. "OO 고등학교 여자 화장실 쓰레기통에서 숨진 영아 발견", "OO장소에서 숨진 아기 발견" 등등 원치 않는 임신을 하고 이를 숨기고 있다 시간이 되어 아기가 태어날 때가 되면 혼자 낳고..

24 season7 끝... 뭔 낙으로 사나???

드디어 끝났습니다. 24의 새로운 시즌 7. 그토록 기다리게 하더니 올 1월 첫방송을 하고 드디어 엊그제 월요일밤 23, 24편을 방송하고 끝이 났네요. 제작년 발을 들인 24. 전 시즌까지는 다 끝난 후 한번에 몰아봤는데..

인터넷 쇼핑몰 경험기(?) - 개인 인터넷 쇼핑몰이 성공할 수 있을까?

몇일전 웹서핑을 하다 인터넷 쇼핑몰을 주제로 한 글들을 봤습니다. 정말 수많은 쇼핑몰들이 인터넷에는 존재합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실업율도 높고, 취직도 않되고, 경기도 않좋고 하다보니 여러가지 이유로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하는..

뭐든 먹는 비둘기

"평화의 상징" 예전 비둘기의 이름이었습니다. 지금은 비둘기라고 하면 괜히 귀찮아 지기도 하고, 지저분하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비둘기라는 이름대신 "닭둘기"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기도 하구요. 워낙에 그 개체수도 많고 아무거나..

팔이 부러졌어요 ㅠㅠ

이번엔 작은 아이 이야기입니다. 올해로 5살된 딸래미지요. 평소 바지는 절대로 안입고, 항상 치마만 입고 다니지만 하는 짓은 쫌 ... ㅋ 게다가 겁은 엄청 많구요. ㅎㅎ 지난번 에버랜드 가서도 조랑말도 무섭다고 안타고, 그..

딸아이 울렸다가 복수 당한 이야기

어제의 일입니다. 어린이날 행사 관계로 지난주말부터 어린이날 까지 하루도 아이들과 놀아주질 못 했습니다. 뭐 물론 쉬는 날이라고 해도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지 않는건 마찬가지지만... ㅋ 어쨌든 어제는 쉬는 날이라 오후부터 아이..

새로 바꾼 휴대폰 - 취소를 할 수 있다? 없다?

정답은 "있다" 입니다. 대신 조건이 있지요. 소형 전자제품을 살때는 정말 신중해 집니다. 디지털 기기들의 경우 더욱더 하지요. 저같이 지름신의 유혹을 잘 뿌리치지 못하는 사람도 결정의 순간에는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되지요...

2009 어린이날 나들이 - 간만에 찾은 에버랜드

일년에 딱 하루밖에 없는(?) 어린이날을 맞아 두 따님을 모시고 에버랜드를 갔었습니다. 지난 4월 말일에요. 저는 유통업에 몸담고 있다보니(백화점) 주말에 쉬기가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이번 인사이동으로 점포뿐 아니라 팀까지..

다니엘 학교 방문기

다니엘 학교 라는 이름을 들어보셨나요? 서초구 내곡동 헌인릉 근처에 위치한 특수 학교 시설입니다. 주로 정신지체자와 염색체 이상자(다운증후군)들을 위한 특수 학교입니다. 이 학교는 1955년 미국 선교사에 의해 당시 전쟁 고아..

새로운 주택 청약 통장 - 주택 청약 종합 저축 통장

얼마전 은행에 대출 관련 일이 있어 갔었습니다. 역시나 대출 서류를 접수하면서 저축을 권유하더군요. 대부분이 적급이나 카드 발급 등 그런쪽을 권유했었던 것 같은데 요번에는 다른 것을 권해 주더군요. 바로 [주택 청약 종합 저축..

SK 와이번스, 또다시 입방아

프로야구 구단 SK와이번스가 또 다시 입방아에 올라있습니다. 한국시리즈 우승을 그것도 연달아 2번이나 한팀인데 또 국가대표 선수도 많은 팀인데 구설수에 자주 오릅니다. 작년말인가요, 한국시리즈가 끝난 이후에 그리고 작년 봄에도..

ibluon bt-td02 동글을 구매하다

또 하나 질렀습니다. 이번엔 아이팟 터치 동글. 터치를 쓰면서 전에 있던 블루투스 헤드셑을 쓰지 않았었습니다. 바로 이 놈 입니다. 한 일년 정도 사용했죠. 크기도 작고 설정된 이퀄라이져도 사용할 수 있구요. 그런데 터치 이..

4월 19일 밤 병원 응급실 풍경

태어나서 응급실이란 곳을 어제밤으로 해서 총 3번 가봤습니다. 제가 어디가 아파서 간건 아니고 제 딸래미들이 아파서 가봤었습니다. 전에 두번은 3년전인가 작은 아이가 심한 고열로 구로 고대 병원에 갔었고, 어제는 큰 아이가 역..

나는 블로그 중독일까?

여러분은 블로그에 얼마나 빠져있습니까? 여러분의 블로그가 여러분 생활에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나요? 그래서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나는 과연 블로그 중독인가? 저는 아침에 출근하면 컴을 켜고, 네이트 로그인, 그다음이 인트라넷..